공기청정기 대표기업 청풍(대표 최진순 http://www.chungpung.com)에서 새로 개발한 벽걸이형 공기청정기 ‘윈드프레시(windfresh)’는 벽에 장착하는 특징을 이용, 발생 음이온을 더욱 멀리 퍼지게 하며 미세먼지 제거와 항균 및 탈취기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기존의 필터 정화 방식 대신 이 회사 고유의 플라즈마 시스템을 이용해 인체에 유익한 음이온을 발생시키는 원리로 설계됐으며 인체에 해로운 공기 중의 양이온은 중화시켜 실내공기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해 준다.
무필터 제품이므로 필터 교체에 따른 부수비용이 들지 않으며 집진판과 동핀을 뽑은 후 물로 세척하는 청소방식이어서 관리도 매우 쉽다. 또한 한달 전기사용료가 약 500원에 불과할 정도의 초절전형 제품이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가전제품의 벽걸이형 트렌드와도 맞아떨어져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소비자들로부터 환영받고 있다.
지난 83년 공기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음이온 연구를 시작한 이래 19년간 음이온 발생 공기청정기 개발에 몰두해 온 청풍은 99년에는 음이온 공기청정기와 정수기를 결합한 ‘에너지 워터’를 개발, 특허를 획득했으며 국제발명품대회에서 ‘환경·의료부문 8회 연속 금상 수상’에 이어 99년과 지난해 품질경쟁력 50대 기업에 선정됐고 올해는 한국인터넷히트상품대상 등의 수상 경력을 통해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청풍은 향후 공기청정기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기존 가정용 공기청정기에 이어 사무실용 공기청정기까지 개발, 사업다각화 및 고부가 제품을 양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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