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대표 홍성균)가 1일부터 연말까지 석달간 현대·기아·대우·쌍용·르노삼성 등 국내 5개 완성차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최장 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원들은 자신의 신용한도내에서 자동차 구입대금을 결제할 수 있으며 별도의 심사를 거쳐 한도를 상향조정받을 수도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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