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가 2002 한일월드컵에 이어 2002 부산아시안게임의 바이러스 대책도 책임지게 됐다.
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는 부산아시안게임 기간에 바이러스나 웜, 트로이목마로 인한 피해에 대비해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에 백신제품인 V3프로2002를 무료 제공하며 시큐리티대응센터 내에 전용 핫라인을 설치해 신속한 지원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를 비롯해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모든 PC에 V3프로2002가 설치돼 기존 악성 바이러스는 물론 신종 바이러스의 피해로부터 컴퓨터를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6월 한일월드컵 때도 국제미디어센터를 비롯해 전국 10대 개최 도시 경기장에 백신 제품을 공급하고 대응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