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회장 유영건)가 경영 효율화 및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삼일회계법인을 용역수행업자로 선정, 경영진단을 실시한다.
64년 협회가 음악저작권 신탁관리단체로 지정된 이래 처음 실시되는 이번 경영진단은 회계와 조직 전반에 걸쳐 이뤄지는 것으로 특히 △직무분석 및 직무 기술서 작성 △사무처 부서별 업무분장 및 기능별 분석을 통한 효율적인 조직체계 수립 △과학적인 업무 및 직무분석을 통한 인력관리시스템 개발 △합리적인 업무 분장과 공유 방안 △조직구조 진단 및 해결방향 제시 △조직운영시스템 진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KOMCA는 오는 10월 19일까지 경영진단을 실시한 결과에 따라 조직구조와 업무분장을 개선할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