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이재부)는 광네트워크 장비 등에 적용하는 2.5 급 멀티기가비트 세데스(SerDes:시리얼라이저 및 디시리얼라이저) 트랜시버(모델명 DS25C400)를 출시했다.
이 칩은 FR4 백플레인 등 기존 저속용 네트워크 장비를 별도의 작업 없이 2.5 급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으로 4개의 채널을 갖고 있어 대역폭을 4배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내셔널측은 “섀시 등 새로운 장비를 구입하지 않고도 라인카드만 추가해 전송속도를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장비의 효율성과 원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5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6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9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10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