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와 코스닥증권시장은 18일 사옥을 인근 여의도동 45의 2번지로 이전해 23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옥 이전은 증권업협회와 코스닥증권시장, 코스닥등록법인협의회 등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데 따른 사무실 협소 문제와 등록법인 급증에 따른 내방객 증가, 전산시스템 보안 및 확충의 필요성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고 증권업협회 측은 말했다. 대표번호는 증협 2003-9000, 코스닥 2001-5700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