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리는 ‘베트남텔레콤 2002’ 박람회장에서 17일 관람객들이 프랑스의 킹아스콤이 출품한 공중 인터넷 접속장비를 흥미있게 보고 있다. 17일부터 21일까지 계속되는 이 행사에는 세계 100여개 IT업체가 참여했다. 베트남은 IT를 미래 주력산업으로 선정, 인터넷 기반 확충 및 인력 양성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호치민=AFP>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5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6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
7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8
“농약 대신 자외선으로”…화제의 자율주행 방제 로봇
-
9
“답을 모르겠다?” 유체이탈 홍명보…32강 경우의 수? 하루 만에 삭제, 삭제, 삭제
-
10
SK하닉 상승률 더 높은데 “최선호주 삼전”…코스피 15000 외친 JP모건,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