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드림소프트(대표 정흥균)가 17일 장류부문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해찬들(대표 오정근)의 물류센터관리시스템(WMS)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CJ드림소프트는 지난 6월부터 진행한 제1단계 공장 자동화 시스템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일본 WMS 전문업체인 프레임웍스의 ‘로지스틱스 스테이션 iWMS’를 적용해 충남 신논산공장, 공주공장, 원부자재센터, 대전 OEM 등 해찬들의 물류센터에 WMS를 구축할 예정이다.
CJ드림소프트 관계자는 “WMS를 구축하면 출하능력 및 정확도 향상, 재고의 가시성 확보, 배차 및 보관관리의 효율화가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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