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영수)는 사상 유래없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회 5층에 ‘중소·벤처기업 재해대책지원센터’를 설치하고 5일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영수 기협중앙회장, 장흥순 벤처기업협회장, 이영숙 여성경제인협회장, 이영남 여성벤처기업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