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http://www.fujixerox.co.kr)는 컬러와 흑백문서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는 디지털복합기 드림X 시리즈 두 모델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델명 다큐먼트센터 C320, C400인 두 제품은 인쇄·복사·스캔 기능이 하나로 통합된 복합기로 흑백문서는 분당 32·40장을, 컬러문서는 16·22장을 각각 인쇄, 복사할 수 있다. 해상도는 흑백의 경우 1200×1200dpi며 컬러는 600×600dpi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이 제품이 일본 디지털복합기 시장에서 40% 점유율을 달성한 만큼 국내 사무기기 시장에서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했다. 다큐먼트센터 C320의 가격은 1590만원이며 C400은 2090만원이다. 부가가치세는 별도.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