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tchison의 몇몇 계열사들이 인도에서 국제 KEO 스페이스 프로젝트(유네스코 지원 하에 인도에서 실행되는 스페이스 타임 캡슐 프로그램)를 지원하기 위한 독점 제휴를 시도하고 있다.
Hutchison Max Telecom의 CEO, Sandip Das는 KEO 프로젝트에는 2003년 지구인이라면 그 어느 개인도 참가를 허용하며, 50,000년 후에 지구로 귀환할 KEO 위성발사도 포함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KEO 프로젝트에는 원하는 사람은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다.
단 한 줄에서 최대 4페이지까지의 모든 메시지가 2003년 KEO 위성이 발사될 때 탑재될 것이다.
국내에서는 뭄바이의 Orange, 콜카타의 Command, 델리, 첸나이, 카르나타카, 안드라 프라데쉬의 Hutch가 이 이벤트에 참여할 것이다.
Hutchison Essar South의 COO Samuel Selvakumar은 KEO 프로젝트를 위한 Hutch와의 제휴에 대해 "이 프로젝트는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한 강력한 은유이다. 또한 지구상의 그 어떤 개인도 참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구상이기도 하다. 우리가 인도에서 실시하고자 하는 KEO 프로젝트는 개인화와 풍부한 커뮤니케이션이 강화된 실로 혁신적인 구상이다. 이것은 인도에서의 Hutchison의 가치성을 재 입증할 것이다. 우리는 참가자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미술가 Jean-Marc Philippe이 구상하고 Aerospatial, CEA, CNES, Digipress, Ecole des Mines de Paris, Interspace, Starsem,S up`Aero와 같은 유명 우주사업체들이 제작에 참여한 이 프로젝트는 전 세계의 과학적 탐구의 경계를 무너뜨렸다고 할 수 있다.
유네스코는 KEO 위성을 21세기의 프로젝트로 선정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9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10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