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은 영업력 극대화를 위해 윤상화 전무를 영업총괄 대표이사로 승진 발령하는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박효대 사장은 총괄대표로서 기존 영업에 대한 마케팅 및 솔루션 관련 신규 사업강화를 전담하게 된다.
에스넷시스템은 또 차세대네트워크(NGN) 기술의 조기선점을 위해 NGN팀을 신설, 향후 NI사업에서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고부가가치 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윤상화 영업총괄 대표이사는 한양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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