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텔레콤은 80년대 인기 오락실게임인 ‘1942’를 무선인터넷을 통해 4일부터 제공한다.
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과 모바일 게임 전문업체인 게임네오(대표 이장범 http://www.gameneo.com)는 80년대 인기 오락실게임인 ‘1942’를 무선인터넷 이지아이를 통해 4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1942’는 세계 2차대전을 배경으로한 비행기 오락게임으로 지난 80년대 높은 인기를 끌었다. LG텔레콤이 제공하는 ‘1942’는 모두 4편으로 구성됐으며 모바일 환경에 맞춰 사운드, 그래픽, 시나리오 등 오락실게임을 구현했다.
한편 LG텔레콤은 지난 7월 실시한 제1회 재미있는 자바게임 공모전에서 선발된 작품도 이른 시일내 게임으로 제작, 서비스할 계획이다.
<김규태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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