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장비 업체인 실리콘테크(대표 우상엽 http://www.stl.co.kr)는 임마누엘전자와 32억원 규모의 컨트롤보드 검사 자동화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장비는 이동전화단말기 모듈의 양불량을 검사하는 자동화설비로 한 개의 생산라인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검사장비다.
실리콘테크는 10월말까지 장비를 공급하게 되며 임마누엘전자는 이 장비를 활용해 단말기 모듈을 생산한 후 실리콘테크에 모듈 완성품을 공급하게 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