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유럽계 대형유통점들이 대거 방한, 한국 상품 구매상담회를 갖는다.
KOTRA 구주지역본부는 EU 내 대형유통업체들을 초청,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KOTRA는 헝가리 최대 가전유통업체인 자마(http://www.jama.hu)를 초청해 3일 오전 10시 서울 염곡동 KOTRA 본사에서 구매상담회를 갖는다. 이번 행사의 주요 상담 희망품목은 컬러TV·VCR·DVD·홈시어터시스템·소형가전 등이다. 지난 92년 설립된 자마는 헝가리 가전유통시장의 25%를 점하고 있다.
또 KOTRA는 내달 중 핀란드 최대 유통그룹인 케스코를 비롯해 딕슨스(영국)·CPR핸델스(스위스)·탄사스(터키) 등을 초청해 한국 상품 구매상담회를 열 예정이다.
문의 시장전략팀 (02)3460-7272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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