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중국 옌볜과학기술대학 총장은 28일 오전 11시 한국정보문화센터(소장 손연기) 대강당에서 ‘북한 IT변화와 실상’을 주제로 강연했다. 남북한 최초의 합작 대학인 평양과학기술대학의 초대 총장으로 내정된 김 총장은 이날 강연에서 “북측은 첨단 IT를 이용한 지식기반사회 도입에 관심을 쏟고 있다”며 “내년 9월 정식 개교하는 평양과기대가 북측의 IT산업과 인력 육성에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를 위해 현재 KAIST와 IT·BT·MBA·교양 과정에 대한 커리큘럼을 짜고 있다고 덧붙였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7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8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