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이재부)는 자사의 블루투스 WPAN(Wireless Personal Area Network) 모듈(모델명 LMX9814)이 품질검증을 마치고 블루투스SIG로부터 v1.1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내셔널의 WPAN 모듈은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 라디오(모델명 LMX5250)와 베이스밴드 프로세서(모델명 LMX5100), 펌웨어 업그레이드용 플래시메모리, USB 및 UART 호스트 컨트롤 인터페이스 등을 탑재했으며 크기를 최소화(10.1×14×1.9㎜)한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이를 PC와 PDA, 이동전화단말기, 프린터 등의 제조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