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유통업체인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다음달 6일 PS2용 3D 호러 액션 게임 `고스트 바이브레이션`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은 팬저 드래군, 소닉 등을 개발한 세가 개발자 출신이 설립한 일본 아툰사의 최신작으로 한편의 공포소설을 보는 듯한 탄탄한 시나리오와 영화적 연출기법이 특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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