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가 대중음악 개혁을 위한 연대모임, 음반기획제작자연대, 한국대중음악작가연대, 정범구(민주당)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오는 29일 을지로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대중음악에서의 저작권 무엇이 문제인가-소리바다와 저작권제도 개선의 대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대중음악평론가 성우진과 문화연대 이동연 사무차장이 각각 ‘소리바다와 음악저작권의 공존을 위한 모색’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저작권제도의 개선방향’으로 주제발표를 하며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태춘 이사, 가수 신해철, 진보네트워크 오병일 사무국장, 한국대중음악작가연대 이승호 회장, 변호사 박성호 등이 토론에 참가한다. 문의 (02)773-7707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