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콘텐츠 수출 대행업체인 모바일컬쳐(대표 이상용 http://www.mobile-culture.com)는 싱가포르 최대 이동통신사인 ‘싱텔’에 국산 자바 게임을 수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게임은 슈팅게임인 팬텀이글을 비롯해 총 7종류이며 모바일컬쳐는 올해말까지 20여개의 게임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모바일컬쳐는 싱텔 이외에 홍콩의 스마톤, 대만의 F.E.T 등 해외 유명 이통사에 각종 무선인터넷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