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업체인 와이더덴닷컴(대표 서진우 http://www.widerthan.com)은 영화제작사 ‘튜브엔터테인먼트’와 영화 ‘성냥팔이소녀의 재림’의 게임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같은 제목의 무선인터넷 게임을 SK텔레콤 네이트를 통해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무선인터넷 게임 ‘성냥팔이소녀의 재림’은 영화와 같은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게이머들은 ‘라이터를 폭파하라’ ‘성소를 시스템으로부터 보호하라’ ‘총공세로부터 성소를 사수하라’ 등 세가지 미션을 통해 영화 속의 팬터지 퓨전 액션을 게임에서 경험하며 성냥팔이 소녀를 가상의 적으로부터 구해내게 된다. 특히 세가지 미션을 완수했을 때 주어지는 히든게임에서 플레이어들은 영화와는 다른 자신만의 결말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무선인터넷 게임 ‘성냥팔이소녀의 재림’은 다운로드 비용 1500원으로 무한정 즐길 수 있으며 ‘네이트→3.게임/플레이온→3.심심할 때 한판→5.I♡영화TV겜’을 통해 접속하면 된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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