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대표 백운철 http://www.yescard.com)는 자사 신용카드 서비스 모니터요원인 ‘예스도우미’ 제2기 100명을 선발, 내달 1일부터 6개월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예스도우미는 외환카드가 제공하는 각종 카드상품 및 서비스의 품질을 평가하고 개선점 및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전문요원들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1기 도우미를 선발, 운영한 바 있으며 매월 우수 도우미 10명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키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