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의대 의과학연구소(소장 이창우)는 오는 29일 한양대의료원 서울병원에서 ‘현대의학에서 의용생체공학의 역할’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박광석 교수(서울의대 의공학교실)가 ‘의용생체공학의 역할 및 최신 연구 동향’, 김선일 교수(한양의대 의공학교실)가 ‘한양대 의용생체공학의 연구 동향’ 등을 발표한다. 또 권준수 교수(서울의대 정신과학교실)와 박시복 교수(한양의대 재활의학교실)가 ‘임상연구분야에서 의공학의 역할’이란 연구과제로 각각 주제 발표에 나선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