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재해극심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소재한 수해 중소기업의 신속한 재해복구와 경영정상화를 위해 보증료를 50%까지 특별 감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기술신보는 금융기관 추천보증제도를 활용, 은행의 추천서만 받고 다른 서류는 생략함으로써 수해기업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보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조치와 관련, 직원의 적극적인 업무자세를 유도하기 위해 특례보증 취급과 관련한 직원의 책임범위를 크게 줄였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5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6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7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10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