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여성부장관이 최근 현대카드가 선보인 여성전용 ‘여우카드’ 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계안 현대카드회장(오른쪽)은 21일 한 장관에게 첫 카드를 발급하고 여성권익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5000만원의 ‘여성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 장관이 발급받은 여우와우카드는 각종 여성관련 서비스 혜택과 함께 이용시점의 월과 일 숫자가 일치할 때 이용금액의 5%를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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