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전자유통센터 테크노마트에 21일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인솔자 등 800여명의 외국인 고객이 방문해 우리나라의 정보과학 기술이 집약된 제품과 시설을 관람했다. 이번 방문은 이달 18일부터 25일까지 8일 동안 경희대에서 열리는 ‘제14회 국제정보올림피아드’ 대회일정 중 ‘개최지 정보과학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 광진구 소재 테크노마트가 결정되면서 이뤄졌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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