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대표 문상영 http://www.atto.co.kr)는 삼성전자와 최근 300㎜ 웨이퍼 생산에 필요한 전공정 장비 ‘PE-CVD’의 국산화를 위한 공동평가 계약(JEP)을 맺고 최종공정 조건 및 설비성능 보증을 위한 개발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평가기간중 장비의 안정성, 가격경쟁력, 품질 등에 대해 공동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300㎜ 전공정장비의 제작 및 운영기술을 확보, 국산화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토측은 “300㎜ 웨이퍼의 세계적 기술을 보유한 삼성전자가 자사와의 공동평가계약을 맺은 것은 아토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한 것을 의미한다”면서 “이를 계기로 차세대 장비 국산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