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타카드인터내셔날은 다(多)화폐 인터넷 결제솔루션 부문의 세계적인 업체인 월드페이와 업무제휴를 맺고, 전자상거래 보안 증진을 통한 소비자·가맹점간 신뢰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월드페이의 115개국 1만7000여개 이상의 다화폐 사용 가맹점들은 마스타카드의 UCAF™ 인증 인프라스트럭처를 사용하면서 마스타카드 발급자들로부터 카드 소유자 인증과 관련된 정보를 받게 된다.
마스타카드측은 이번 프로그램 실시에 따라 패스워드나 PIN, 또는 카드 발급자가 승인한 카드 소유자 인증 기술을 통해 카드 소유자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