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게임문화 의식을 고취시켜주기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게임캠프’가 12일 서울 방화동에 있는 국제청소년센터 드림텔에서 개막돼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게임캠프에 참석한 가족들이 13일 있을 가족대항 게임대회를 준비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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