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게임문화 의식을 고취시켜주기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게임캠프’가 12일 서울 방화동에 있는 국제청소년센터 드림텔에서 개막돼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게임캠프에 참석한 가족들이 13일 있을 가족대항 게임대회를 준비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7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8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9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10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