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제어되는 무선조종 완구가 한 벤처기업에 의해 개발됐다.
퍼니베스트(대표 김인곤 http://www.funivest.com)는 세계 최초로 CDMA기술을 이용해 다수의 완구를 무선조정하는 소형 완구차(제품명 클릭카)를 개발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CDMA방식의 무선컨트롤러로 조정되기 때문에 주파수 제한없이 최대 100대의 미니카가 동시에 제어할 수 있으며 반경 10m에서 자유로운 방향조정이 가능하다. 차량충전은 휴대폰 전원으로 대신하며 주인 목소리로도 제어된다.
퍼니베스트는 기존 적외선, RF방식의 기존 무선조정형 토이카의 경우 주파수가 한정돼 여러 대가 한꺼번에 달리기가 불가능했으나 클릭카는 CDMA기술을 채택한 최초의 무선완구로 수출전망도 밝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