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고 있는 ‘아트.피셜 이모션’ 전시회장. 지난 4일(현지시각) 개막돼 한달 간 계속되는 이 전시회에선 ‘디지털’을 차갑고 딱딱한 것으로 여기는 고정관념에 도전하며 디지털의 의미를 묻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비디오스크린 등으로 꾸며진 전시회장이 마치 현대미술 전시회장처럼 보인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5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6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
7
“농약 대신 자외선으로”…화제의 자율주행 방제 로봇
-
8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9
“답을 모르겠다?” 유체이탈 홍명보…32강 경우의 수? 하루 만에 삭제, 삭제, 삭제
-
10
SK하닉 상승률 더 높은데 “최선호주 삼전”…코스피 15000 외친 JP모건,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