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한 구호활동과 가전제품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특별서비스팀을 운영한다.
삼성은 1300여명의 서비스 전문인력과 수해지역에서 활동 경험이 있는 현장 지휘 간부들을 중심으로 특별팀을 구성했고, LG전자는 3200여명의 고객서비스 요원과 100명의 긴급 기동반을 편성, 봉사활동에 나섰다.
문의 삼성전자 1588-3366, LG전자 1544-7777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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