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한 구호활동과 가전제품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특별서비스팀을 운영한다.
삼성은 1300여명의 서비스 전문인력과 수해지역에서 활동 경험이 있는 현장 지휘 간부들을 중심으로 특별팀을 구성했고, LG전자는 3200여명의 고객서비스 요원과 100명의 긴급 기동반을 편성, 봉사활동에 나섰다.
문의 삼성전자 1588-3366, LG전자 1544-7777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9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10
77㎞ 전기로 달리고 급속충전도…'올 뉴 RAV4 PHEV'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