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출판미디어솔루션기업인 서울시스템(대표 최종표 http://www.ssc.co.kr)은 한국항공우주산업과 9억3900만원 상당의 ‘T-50 고등훈련기 전자교범(IETM:Interactive Electronic Technical Manual)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전자교범 솔루션인 ‘eXPIS(eXtensible Practical IETM System)’를 이용해 내년 6월 말까지 T-50 고등훈련기의 1단계 전자교범을 개발할 예정이다.
전자교범은 문서형식의 기술교범을 디지털 형태로 제작한 것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컴퓨터나 휴대형 단말기를 통해 장비사용법·고장진단·정비 관련 정보를 대화형식으로 제공한다. T-50 고등훈련기는 한국항공우주산업과 미국 록히드마틴이 공동 개발하는 전투기 조종훈련용 초음속 항공기로서 내년 대량 생산에 돌입해 2005년부터 공군에 납품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