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가 고선명(HD)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TV 10기종을 6일(현지시각) 도쿄에서 공개했다. 32, 27, 42, 50인치의 4개 모델이 있으며 디지털TV 튜너나 초고속 인터넷 접속 등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히타치는 이 제품으로 PDP TV 시장 점유율을 40%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9월중 발매 예정이며 가격은 60만엔에서 100만엔선이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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