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최대 장거리전화회사 AT&T가 캘리포니아주에서 지역전화서비스를 시작한다. AT&T는 6일(현지시각) 장거리전화시장에서 경쟁 격화로 인한 매출액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사업 확장의 하나로 캘리포니아주에서 지역전화서비스를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AT&T는 이날 한 요금고지서에 장거리 및 지역전화 요금을 함께 청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AT&T는 최근 미시간과 조지아주 등에서도 지역전화서비스를 시작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3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4
美 운전대 없는 차세대 로보택시 공개…주당 100대 생산 가능
-
5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6
SK하닉 상승률 더 높은데 “최선호주 삼전”…코스피 15000 외친 JP모건, 왜?
-
7
“답을 모르겠다?” 유체이탈 홍명보…32강 경우의 수? 하루 만에 삭제, 삭제, 삭제
-
8
中 베이징 108층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충돌…당국은 “상황 몰라?”
-
9
'홍명보는 출입금지' 써 붙인 편의점 사장님…“얼마나 화가났으면…”
-
10
“비트코인, 쓸모 없는 투기 자산…서서히 사라질 것”…'버블 예측' 억만장자 투자자의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