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컴퓨터 디스크 보안업체 퍼스널미디어가 ‘CD 분쇄기’ 격인 ‘CD 슈레더 라이트’를 발매한다. 이 제품은 CD롬의 정보를 완전히 말소해 안전하게 폐기할 수 있도록 한다. 종이 분쇄기와 같은 원리로 특수 롤러가 CD 표면을 엠보싱 처리, 미세한 요철을 만들어 데이터를 판독할 수 없게 한다. 1분에 CD 20장을 처리할 수 있으며 가격은 8만900엔이다. 중요한 자료가 담긴 CD롬 등을 폐기할 때 정보유출의 우려를 없앨 수 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5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6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
7
“농약 대신 자외선으로”…화제의 자율주행 방제 로봇
-
8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9
“답을 모르겠다?” 유체이탈 홍명보…32강 경우의 수? 하루 만에 삭제, 삭제, 삭제
-
10
SK하닉 상승률 더 높은데 “최선호주 삼전”…코스피 15000 외친 JP모건,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