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전송장비 및 중계기 전문업체 자네트시스템(대표 하종진 http://www.garnet.com)과 보안솔루션 공동마케팅에 대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퓨쳐시스템은 그동안 공공부문과 금융권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시장을 민간기업으로 확대하고 자네트시스템은 방화벽 및 VPN 통합 보안솔루션, PC 보안솔루션 세이세이프, 무선 VPN 클라이언트 시큐피이단 등 보안제품의 유통에 나서 상품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또 상호 추진하는 신규사업에서 제공 가능한 솔루션과 노하우를 교환하는 방안과 해외시장 공동진출 방안에 대해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퓨쳐시스템은 올해 총 250억원 매출목표 중 20% 이상을 민수부문에서 달성한다는 목표아래 지방과 일반 기업을 공략할 수 있는 채널 시스템을 구축중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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