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디칩스(대표 권기홍 http://www.adc.co.kr)는 자사의 확장명령형구조(EISC)의 마이크로프로세서에 내장형(임베디드) 리눅스 운용체계(OS)를 탑재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권기홍 사장은 “다수의 시스템업체들이 EISC CPU에 표준화된 OS 탑재를 요구해옴에따라 임베디드시장에서 잠재력을 높이 평가받는 리눅스를 채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그동안 한국MDS와 서울대가 공동 개발한 실시간운용체계(RTOS)인 ‘벨로스(Velos)’ 이외에 리눅스도 탑재하는등 OS를 다각화하고 리눅스OS가 탑재된 교육용 보드를 개발해 각 대학과 연구기관에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