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지지텍(대표 여문구 http://www.hdigitech.com)이 무선랜 시장에 진출한다.
옛 현대전자산업에서 분사한 IT전문기업인 현대디지텍은 23일 무선랜 솔루션인 `아트-랜`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무선랜사업을 시작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엑세스포인트(AP)장비 `ART-DA50R/DA50A`2종, 무선랜카드 `ART-DU 204/DP204/DD204/DC2044` 4종등 총 6개 제품이다.
이 제품들은 모두 11Mbps 전송속도를 구현하며 강력한 보안 성능을 갖췄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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