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은 성공적인 월드컵 개최를 기념해 15일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축구사랑·나라사랑 체험수기를 공모한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면서 겪었던 각종 체험담과 축구발전에 대한 의견이면 응모할 수 있고, 접수기간은 오는 8월 16일까지다.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포상금과 해외연수 특전이 부여되며 원할 경우 입사시험에서 우선 채용의 혜택도 주어진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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