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트시스템(대표 하종진 http://www.garnets.com)은 ‘지포스(GeForce)4 계열의 신형 그래픽카드’ 3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포스4 Ti4200 프로 128MB’는 코어클록 250㎒ , 메모리클록 500㎒로 3.6나노초(㎱)의 볼그리드어레이(BGA)타입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지포스4 Ti4200 64MB’에는 4㎱ BGA타입 메모리가 장착됐다. 두 모델 모두 일반 모니터 출력용 D-SUB 단자와 LCD모니터 출력용 DVI 단자가 있으며 TV출력 기능도 기본 제공한다. 해상도는 1024×768, DVI 출력은 1600×1200이다. 300㎒의 코어클록과 550㎒의 메모리클록을 가진 ‘지포스4 MX460 64MB’도 TV출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가격(VAT포함)은 ‘Ti4200프로 128MB’가 32만원, ‘Ti4200 64MB’는 25만원, ‘MX460 64MB’는 17만9000원이다.
<강구열기자 riva910@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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