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대표 변대규)는 2분기 매출액이 1분기의 1256억원보다 44% 정도 감소한 700억원 가량이며 이는 작년동기(540억원)보다는 30%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휴맥스는 “유럽시장 위축, 국내외 불경기 등이 매출감소의 요인”이라며 “엄격한 재고관리도 매출규모가 줄어든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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