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우정보시스템의 닷넷서비스센터 개소식이 9일 서울 종로 삼일빌딩 본사에서 열렸다. 왼쪽 두번째부터 최준근 한국HP 사장, 박경철 대우정보시스템 사장, 박명철 (주)마이크로소프트 전무.
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은 9일 서울 종로 삼일빌딩 본사 7층에 ‘닷넷서비스센터’를 개소하고, 웹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본지 7월 2일자 9면 참조
대우정보시스템과 (주)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 구축·운영하는 닷넷서비스센터는 200여평 규모로 (주)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 기증한 HP 서버와 닷넷 기반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으며, ‘비전 스튜디오’를 비롯, ‘인프라 스튜디오’ ‘코(Co) 스튜디오’ ‘오픈 스튜디오’로 구성돼 있다. 이 회사는 하반기중 닷넷플랫폼 기반의 SI사업 분야에 진출해 웹서비스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내년까지 산업별 솔루션을 확보함으로써 웹서비스를 위한 포토폴리오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