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정보기술(대표 강석오 http://www.kfis.co.kr)이 8일 소비자금융업체인 대호크레디트에 소비자금융 솔루션 ‘컨파스(CONFAS)’를 공급했다.
이 제품은 고객정보, 상담, 심사지원·승인, 실행·회수, 회계, 자금, 인사, 급여관리, 경영정보 제공 등의 업무 프로세스를 통합한 웹 기반 솔루션으로 소비자금융기관의 고객마케팅과 수익성관리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확장성과 연계성을 고려한 개방형 시스템이기 때문에 단계별 구축이 가능해 초기 전산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국금융정보기술은 올 하반기부터 소비자금융업이 양성화될 것으로 보고 소비자금융 전담팀을 확대, 시장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