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띠앙(대표 전하진 http://www.netian.com)은 8일 병원용 맞춤 홈페이지 솔루션 ‘메디홈’을 출시한다.
‘메디홈’은 홈페이지가 없는 중소 병·의원들이 인터넷을 통해 진료예약, 환자 개인파일 관리, 온라인 상담, 환자관리 등을 할 수 있도록 고객관리와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기능에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또 회원으로 가입된 환자에게 ‘내수첩’이라는 메뉴를 통해 진료기록과 상담내용 등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환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단문메시지서비스(SMS)로 제공한다.
‘메디홈’을 통해 홈페이지를 구축할 경우 한 두 시간 정도면 충분하다는 게 네띠앙측의 설명이다.
전하진 사장은 “저렴한 비용과 다양한 기능을 가진 메디홈을 통해 홈페이지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띠앙측은 ‘메디홈’을 시작으로 자동차 영업용 홈페이지 ‘카맨홈’, 여행사 홈페이지 ‘투어홈’ 등 업종별 맞춤형 홈페이지를 잇따라 출시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8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9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10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