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인 위즈게이트(대표 손승철)는 지난 1개월 동안 자체 개발한 온라인 슈팅게임 ‘웜즈’의 아바타를 400만개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일부터 아바타 서비스를 실시한 이래 총 회원 270만명이 평균 1.5개를 구입했으며 특히 40% 정도는 3개 이상의 아바타를 구매했다고 덧붙였다.
위즈게이트가 이번에 실시한 아바타 서비스는 게임상의 사이버머니 ‘윈즈’를 이용한 것으로 아직까지 무료로 서비스되고 있다. 사이버머니인 ‘윈즈’는 게임에서 많이 이기면 이길수록 더 많이 벌 수 있으며 ‘윈즈’가 많으면 더 좋은 아바타도 구매할 수 있다.
손승철 위즈게이트 사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웜즈’의 아바타 인기가 입증됐다”며 “게임은 계속 무료로 서비스하되 아바타만 유료화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