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기업 비아이씨엔에스(대표 박주성 http://www.bicns.com)는 데이터베이스 성능 진단·개선 툴인 ‘BI-DSM’을 출시, 이달부터 영업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BI-DSM은 데이터베이스와 관련해 컨설팅·솔루션·서비스 등의 일관된 해결책을 제공함으로써 기업 IT인프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맵(map)의 핵심 툴로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의 문제점을 실시간으로 인지하고 분석할 수 있는 도구다.
비아이씨엔에스는 BI-DSM을 중심으로 시스템 최적화를 위한 객관적인 분석·진단·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안정적인 데이터베이스 운용을 위한 기술지원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난 5월부터 BI-DSM을 LG텔레콤 빌링시스템에 적용해 현장 테스트에 들어가는 등 국내영업을 개시한 상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6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7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8
성남시, 판교 AI 헬스케어·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
9
美 州법무장관들, 오픈AI 조사 착수…자료제출 요구
-
10
앤트로픽, 최첨단 AI '페이블' 수출 제한 해결 위해 기술진 백악관 급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