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올해 신규 선도기초과학연구실(ABRL)로 이화여자대학교의 ‘형광 나노스코피 연구실’ 등 7개 연구실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된 7개 연구실은 △다양체의 대역구조연구실(건국대 고성은) △복소부분다양체연구실(경북대 서영진) △자성반도체연구실(부산대 정세영) △강수예측연구실험실(서울대 이동규) △신물질 분자분광연구실(한양대 주재범) △내배엽성장기발생연구실(포항공대 한진관) 등이다.
선도기초과학연구실사업은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 차원에서 육성이 필요한 수학·물리·화학 등 순수기초과학 분야의 창의성이 높은 소규모 연구 주체를 전략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규로 시행하는 연구개발사업이다.
선정된 연구실에 대해서는 매년 연구실당 2억원 내외의 정부연구비를 최장 5년간 지원할 예정이며, 7월 중 3년 단위의 다년도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토록 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6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7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8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9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10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