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벤처투자(대표 김영준 http://www.lginvest.com)는 28일 150억원 규모의 ‘LG머큐리펀드’의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LG머큐리펀드는 LG벤처투자가 71억원, 중기청이 45억원, 그리고 벤처투자조합에 처음 참여하는 농협이 15억원을 출자했으며 나머지는 개인이 투자했다.
5년 만기의 이번 투자조합은 정보기술(IT)과 반도체 분야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방침이다.
올들어 처음 조합 결성에 나선 LG벤처투자는 그동안 조합 결성에 참여하지 않은 농협의 출자를 이끌어냄으로써 벤처투자 분야에 새로운 자금원을 확보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