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이경우 http://www.samsungcard.co.kr)는 정도경영 방침의 일환으로 사내 ‘암행어사 제도’를 도입, 운영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카드는 본사 임직원을 주축으로 점검단을 구성, 이달말까지 전국의 모든 신규발급 유치점을 대상으로 실사에 나선다. 이번 암행점검에서는 카드 발급과정에서 본인 및 소득확인이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여부를 중점 조사하게 된다. 이와 함께 삼성카드는 사내 비정상적인 영업활동을 상시 감시하기 위해 ‘불법영업신고센터’를 운영키로 하는 등 전사적인 차원에서 영업관행의 폐해를 줄여가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